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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임원/대의원 연수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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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30 15:45 조회3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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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차 임시총회 및 임원연수 ☆ ]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을 타고 오고,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인 23일과 24일 1박2일 일정으로 선성군 대종회(회장-이치중)에서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8차 임시총회 및 2019년도 선성군 대종회 임원.대의원 (부회장,이사,감사,대의원) 하계수련회 (세미나)를 충주 수안보 THE 조선호텔 에서 개최했다.

이번 임원.대의원 연수 목적은 선조님 유적참배 및 업적에 대한 고찰과, 대종회 업무발전을 위한 임원.대의원 간의 의견 교류 및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과, 합숙 및 동행 탐방으로 친목을 돈독히 하고 숭조돈종의 정신을 함양하며, 대종회 사업 및 대종회 발전을 위한 토론으로 개선안을 도출하고,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연수를 마련했다.

23일(금요일) 첫날 사당역 주차장에서 버스로 이동해 하남 선성군 할아버님 묘소 참배 후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 새재라는 이름이 붙은 문경으로 이동해 옛날 영양돌솥쌈밥 집에서 점심식사(손두부전골)를 들고, 안북정 마을에 있는 선성군 할아버님의 15세손이신 이원규 할아버님의 재실(2015년 보존작업 완료)인 영휴재(寧休齋)를 찾아 참배를 드렸다. 할아버님은 이강년 할아버님 의병군 종사관으로 1907년 11월 5일 영동군 동면 전투에서 34세의 나이로 적의 흉탄에 맞아 순국 하셨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으셨다.

이곳에서 가은으로 이동해 대한제국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의병을 일으켜 빛나는 승리를거둔 도창의 대장 운강 이강년(효령대군 19대손)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을 찿아 참배후 해설사와 함께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이강년 선생님은 관직을 그만두고 낙향한 후 을미사변 단발령을 계기로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을 상대로 전투를 걸이던 중 체포당해 서대문형무소에서 1908년 순국하셨으며, 1962년 건국훈장에 추서 되었고, 작년에는 110주년 추모문화제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참관을 끝내고 버스와 일반 차량으로 숙소인 수안보THE조선호텔로 이동해 숙소배정 및 짐을풀고, 에머랄드 홀에서 58차 임시총회에서 성중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이치중 회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에 이어 2019년 대종회 종무보고에서 일반사업 보고와 특별사업 보고를 유인물로 대체하고, 이어 상일 감사님의 보고와 선중 재무이사의 시재현황을 들은 후, 안건토의에 들어가 +의안1호 조직개편 결과보고 및 승인건을 가결하고 새롭게 채용된 김재영 부장의 소개가 있었으며, +의안2호 도성종중 지원금 회계처리안에 대해 여러 대의원님들의 토의를 거친후 가결했다.
+의안3호 기타 현안으로 °수원벤쳐프라자 예산(수입.지출.예상안)을 승인하고, °하남 토지매매건에 관한 법인세 (양도소득세) 소명건은 토론을 거친 후 회장단에 위임하는 등 모든 의안을 승인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및 어머니 교양강좌 참석자 소감문 제출, +제8중보 편찬 공고. +추석 사당 다례. +제600주기 후릉(정종대왕) 기신제향. +선성군 시향제에 대한 광고를 마친 후 임시총회를 끝맞쳤다.

이어서 야외 바베큐장에서 삼겹살, 오리고기, 소시지, 꼬치 등 맛나게 준비한 음식에 저녁을 들면서 하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술 한잔 나누면서 대종회 임원간 돈종에 대한 단합하는 자리를 갖고, 숨겨둔 개인기를 뽑내는 노래자랑 등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첫날 행사를 끝맞치고 취침에 들어갔다.
-문화이사 태권 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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