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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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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선성군 시향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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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1-15 10:27 조회2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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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방역당국의 지침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전주이씨 선성군파 대종회(회장- 이 치중) 에서 2021년 선성군(宣城君) 시향제(時享祭)가 11월14일 10시 50부터 하남시 덕풍동 파시조(派始祖) 군(君) 묘역(墓域)에서 종친분들의 건강을 위하여 예년과 같이 전 종친분들이 참반을 하지 못하고, 각 종중별로 참석자를 헌관, 제관 포함하여 각6명으로 제한하고, 헌관.제관 행사준비 위원 등 최소한의 인원 50여명이 참반한 가운데 선성군 할아버님과 군부인3위 합설과 아드님 5위만 정설로 제향 봉행 되었으며, 이하 묘소와 3군 설단 제향은 약설로 주과포(밤, 대추, 감, 배, 사과, 적, 떡, 포, 제주)만 차리고 단잔으로 간소하게 엄숙히 봉행되었다.

제향 전 선덕재에서 건중, 윤중, 응찬, 응칠 상임고문님, 종손, 부회장, 헌관, 제관, 준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가 많으신 퇴임 임원 형우 자문위원, 故 춘우 이사님 따님 경희분께 공로 표창장 및 부상(금반지 2돈)을 수여하고, 욱화, 언우 종친분에게는 참석하지 못해 따로 전달키로 하고,
회장님의 인사 말씀에 이어 상임고문, 종손, 고문, 19대 대종회 부회장님들의 소개와 인사로 보고대회를 마치고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선덕재 내에서 대축과 초헌관이 축문을 확인하고 제관 일행은 묘역으로 축문을 봉성하여 시향제를 봉해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간소하게 선성군 할아버님과 평산군 할머니 산소에서 동시에 상훈 상임전례이사의 집례로 초헌관에 인훈 종손, 아헌관에 상신(춘산), 종헌관 응선(도성), 대축 득우(춘산), 좌집사 광교(도성), 우집사 응호(풍산), 집준자 인화(풍안), 알자에 남정(명산) 이사 등이 헌관.제관 으로 봉무하였고, 선성군 할아버님 시향제를 모신 다음 각 종중별로 제향을 모셨다.
●선성군 시향제 업무별 담당●
⊙위원장 : 치중 회장.
덕중 전례담당 부회장.
⊙제향 전례 점검 : 상훈 상임
전례이사.
⊙공문 및 제향 준비 : 총무 상
임이사, 전례위원회.
⊙향안청 설치, 진설, 제향진행,
제복정리 : 팀장- 득우 이사.
위원 : 임원 및 전례위원.
⊙앙장 및 현수막 설치 : 선종
회.

⊙제향 후 제물 철수 및 음복
제수전달: 팀장- 광교 관리
상임이사.
위원 : 임원 및 전례위원.
⊙사진담당 : 태 권(문화이사).
⊙식사준비 도시락: 총무 상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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