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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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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종묘추향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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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1-08 09:53 조회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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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종묘대제봉행위원회(종묘제례보존회종묘제례악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1년 종묘추향대제가 116일 일반 관람객 없이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금년에는 참석인원을 제한하여 축소 봉행을 하였으며, 선성군파에서는 5실 묘사 인수부회장, 13실 묘사 신재, 14실 묘사 응창, 16실 묘사 상은, 봉사관으로 준우 전례위원, 준비위원으로 제복부 응호 전례위원, 제무부 규대 대의원이 봉무했다.

또한 치중회장은 종약원 상임이사로서 참석 하였다.

 

종묘대제는 조선의 국가 사당이며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제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종묘대제宗廟大祭라고도 한다. 종묘대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납일 등 1년에 5번 지냈으나 현재는 매년 양력 5월 첫 번째 일요일과 11월 첫째주 토요일에 봉행되고 있다. 제향 의식뿐 아니라 제례악과 일무 등 유형과 무형의 세계유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종묘대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종합적인 의례이다.

 

종묘대제는 1969년부터 종묘대제보존회(전주이씨대동종약원)에 의해 복원되었으며, 제향 행사는 제사 전의 준비과정과 임금이 출궁하여 종묘에 이르는 어가행렬, 제례 봉행(제례악 및 일무 포함)으로 나누어져 있다.

 

197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되었고, 2001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06년부터 국제문화행사로 격상되어 거행되고 있다.

 

종묘추향대제는 매년 11월 첫째주 토요일에 종묘(서울시 종로구 종로 157)에서 봉행되며,10시부터 영녕전 제향을, 13:30부터 정전제향을 봉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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